에쓰오일, 2026년 국가산업대상 7년 연속 브랜드전략 1위

  • 6년 연속 주유소 부문 1위 선정 쾌거

  • "지속적인 혁신으로 더욱 신뢰받는 브랜드 될 것"

S-OIL 『2026년 국가산업대상』 2개 부문 동시 수상 - 2025년 광고캠페인 스틸컷 사진에쓰오일
S-OIL 『2026년 국가산업대상』 2개 부문 동시 수상 - 2025년 광고캠페인 스틸컷 [사진=에쓰오일]
에쓰오일(S-OIL)이 대한민국 대표 싱크탱크인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2026년 국가산업대상'에서 7년 연속 브랜드전략 부문 1위, 6년 연속 주유소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국가산업대상은 총 36개 부문(경쟁력 22개, 브랜드 14개)에서 우수한 경영능력과 차별화된 제품∙서비스로 경쟁력을 높여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는 상이다. 에쓰오일은 체계적인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고품질 서비스와 제품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온 점을 인정받았다.

에쓰오일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구도일 캔 두잇(GooDoil Can Do it)" 슬로건의 TV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회사의 비전과 미래 경쟁력을 전달하고 소비자를 응원해왔다. 풍성한 색감의 영상 속 생동감 넘치는 구도일 캐릭터와 밝고 경쾌한 멜로디의 노래는 소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도일 GOODOIL'은 누적 조회수 5억 회를 달성했으며, 구도일을 소재로 한 숏폼 콘텐츠는 단일 영상 기준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어린이∙가족 대상 글로벌 애니메이션 <폴라레스큐 : 슈퍼가디언즈>를 통해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한편, S-OIL은 소비자의 주유 패턴과 서비스 경험을 분석해 이를 반영한 체계적 마케팅 활동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모바일 주유 앱 'MY S-OIL'은 저렴한 주유소 검색, 쿠폰 사용, 포인트 적립, '빠른주유' 서비스 등 주유 관련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소비자 편의를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메가커피, 이마트24 편의점, 최신식 노브러쉬 자동세차 '워싱데이'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 중이다.

S-OIL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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