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콘서트 끝낸 뒤 "6년 반 걸렸다"

사진RM SNS
[사진=RM SNS]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고양 콘서트를 마친 뒤 소감을 전했다.

9일 RM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무려 6년 반이 걸렸다"며 "와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보겠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에 응시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K팝 사상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새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의 막을 올렸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9·11·12일 고양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일본, 미국, 독일, 프랑스, 캐나다, 페루, 칠레, 태국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총 85회에 걸쳐 '아미'(팬덤명)를 만날 예정이다.

현재 고양, 일본 도쿄, 북미·유럽 투어 등 총 46회 공연이 이미 매진됐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