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S는 DWS에서 오랜 경험을 가진 이태영 본부장을 한국 DWS 자산운용(이하, 한국 DWS)의 신임 대표이사 겸 CE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이태영 신임 대표이사는 DWS 아태지역 총괄 겸 고객영업 총괄(Head of APAC and Head of Coverage APAC)인 바네사 왕 (Vanessa Wang)에게 보고하게 된다.
이태영 신임 대표이사는 DWS 한국법인의 장기적인 성장 전략을 추진하고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탁월성·혁신·파트너십을 중심으로 한 조직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더불어 변화하는 고객 니즈에 대한 깊은 이해와 글로벌 투자 역량을 현지 맞춤형 솔루션으로 연결해 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한국 고객영업 총괄도 겸하면서 DWS 한국법인과 DWS 글로벌 네트워크 간 협력을 확대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신임 대표이사 겸 CEO는 변현수 전 대표의 뒤를 이어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변현수 전 대표는 전환기 동안 한국 DWS 이사회 의장직은 물론 한국 전통자산 투자전략 총괄 (Head of Liquid Investment Strategy for Korea) 역할도 유지함으로써 투자 리더십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자산운용 업계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이태영 대표이사는 그 중 23년을 DWS 자산운용과 함께해 왔다. 2003년 고객영업 스페셜리스트(Client Coverage Specialist)로 합류한 이후, 한국 DWS 팀의 꾸준한 성장과 고객 기반 확대 및 고객 관계 심화에 힘써온 한편, 혁신적이고 고객 중심의 맞춤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왔다. DWS 자산운용 합류 전에는 HDC 자산운용에서 기관투자자 대상 고객서비스 업무를 담당했으며, 교보-AXA 자산운용에서 커버리지 어드바이저로 활동한 바 있다.
바네사 왕 (Vanessa Wang), DWS 아태지역 총괄 겸 고객영업 총괄 (Head of APAC and Head of Coverage APAC)은 "이태영 신임 대표이사 선임은 DWS에게 있어 전략적으로 중요한 시장 가운데 하나인 한국에서 현지 인재 육성, 탁월한 리더십, 장기적인 고객 파트너십에 대한 지속적인 의지를 보여준다. 이 신임 대표이사의 깊이 있는 시장 전문성과 탁월한 고객 중심적 사고방식, 글로벌 투자 역량을 현지 고객의 요구와 연계하는 검증된 능력은 한국에서의 비즈니스를 새로운 성장단계로 이끌 최적의 리더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이어 "DWS가 아태지역에서의 비즈니스 기반을 계속해서 강화해 나가는 가운데, 이 신임 대표의 리더십은 신뢰를 공고히 하고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아태지역 고객에게 선택받는 파트너가 되겠다는 목표를 실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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