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전은 고령 대가야축제 ‘다시 태어나는 대가야(RE-BORN)’의 시작에 맞춰 개최되며 대가야박물관의 소장 유물 중 대가야의 독자성을 보여주는 명품 12점을 엄선했다.
주요 전시품으로 △원통모양 그릇받침 △봉황무늬 고리자루큰칼 △연꽃무늬벽돌 △흙방울 등 대가야 시대의 문화와 생활상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대표 유물들로 구성됐다.
대가야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대가야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유물들을 엄선해 집중도 높은 전시를 구성했다”며 “전시를 통해 각각의 유물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와 대가야사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