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박종성 신임 대표이사 선임

박종성 경향신문사 신임 대표이사 사진경향신문사
박종성 경향신문사 신임 대표이사 [사진=경향신문사]
경향신문이 새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경향신문사는 30일 서울 중구 정동 본사에서 제3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종성 전 논설위원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1991년 1월 경향신문 기자로 입사해 편집국 산업부장과 경제에디터, 미디어전략실장 등을 지냈다. 이후 논설위원과 사회경제연구원장을 맡으며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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