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성 경향신문사 신임 대표이사 [사진=경향신문사] 경향신문이 새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경향신문사는 30일 서울 중구 정동 본사에서 제3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종성 전 논설위원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1991년 1월 경향신문 기자로 입사해 편집국 산업부장과 경제에디터, 미디어전략실장 등을 지냈다. 이후 논설위원과 사회경제연구원장을 맡으며 활동해왔다. 관련기사정유미(경향신문 산업부 기자)씨 모친상檢, '대선 허위 보도' 의혹 경향신문 기자 소환 #경향신문 #대표이사 #박종성 좋아요0 나빠요0 박희원 기자heewonb@ajunews.com [속보]5월1일 노동절 법정 공휴일 지정법 국회 법사위 통과 [속보] 원/달러 환율, 1,520원 넘어…금융위기 이후 처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