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전경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청와대는 27일 이재명 대통령이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자로 나선다는 소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오는 28일 이 대통령의 프로야구 개막식 시구설에 이같이 답했다. 역대 대통령 중에선 문재인 전 대통령이 2017년 한국시리즈 1차전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3년 4월 시구에 나선 바 있다. 관련기사프로야구 시범경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44만247명 입장 #청와대 #프로야구 #이재명 아주캐스트 좋아요0 나빠요0 김봉철 기자nicebong@ajunews.com '항일 독립운동가' 최재형 기념사업 후원회 출범 [전문] 李대통령 "서해 영웅 희생에 합당한 예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