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템디알, '글루타셀 56 클리어 세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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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템디알]
‘글루타셀’(화장품제조사판매업자 스템디알)이 독자적인 바이오테크 기술을 집약한 신제품 ‘글루타셀 56 클리어 세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큐티뮨바이오가 개발한 차세대 흡수 기술인 ‘Nano-Tetra-Complex 56™’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TDTH와 NAT 등 주요 특허 성분을 모공 사이즈보다 작은 평균 56나노 크기의 입자로 리포좀화하여, 유효 성분이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글루타셀 56 클리어 세럼’은 출시 전 진행된 전문 기관(㈜OATC 피부임상시험센터)의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그 효능을 입증했다. 4주간의 시험 결과, 참가자 전원(100%)이 피부진정 효과를 경험했으며, 피부 붉은기 수치가 평균 11.97% 감소하는 유의미한 결과를 보였다.

또한 과도한 피지 분비로 고민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피지량 조절 능력도 강화했다. 인체적용시험 참여자들은 4주 사용 후 피지량이 평균 47.63% 감소하는 효과를 확인했으며, 참여자 전원이 피지량 감소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변했다.

자극 받는 피부를 고려한 안전성도 확보했다.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하였으며, 피부 자극 지수 0.00의 저자극 판정을 받아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데일리 케어가 가능하다.

사용자 설문 평가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진정 효과, 흡수감, 발림성 등 전 항목에서 참여자 100%가 ‘만족’ 의 응답을 했으며, 그중 74.3%는 ‘아주 만족’ 한다고 평가했다.

스템디알 관계자는 “‘글루타셀 56 클리어 세럼’ 은 단순한 진정을 넘어 ㈜큐티뮨바이오의 정교한 나노 기술을 통해 각질, 피지, 붉은기 등의 트러블 부위를 관리하는 제품”이라며,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판정을 받은 만큼, 민감한 트러블 피부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신제품 ‘글루타셀 56 클리어 세럼(30g)’ 은 공식 온라인 판매처 및 주요 유통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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