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부총리는 이날 본인의 X(옛 트위터) 21일 예정된 BTS의 광화문 공연을 두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우리 청년들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공연이 수 조원의 경제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지만, 보이지 않는 효과는 몇 배 몇십 배 더 클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중동 상황으로 몹시 어렵다"며 "전 세계의 BTS 팬들이 모여 다 함께 공연을 즐기듯 분열과 대립이 아닌 화합과 평화의 장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BTS의 복귀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듯 하루 빨리 전쟁이 끝나고 경제도 일상을 회복하길 기원한다"며 "정부도 위기 대응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