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적 항공사 에어차이나가 베이징–평양 노선 운항을 6년 만에 재개한다.
13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에어차이나는 오는 25일부터 베이징–평양 노선 항공편 운항을 다시 시작할 예정이다.
이 노선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2020년 운항이 중단된 이후 6년 만의 재개다.
앞서 중국과 북한은 베이징과 평양을 연결하는 여객열차 운행도 전날 재개했다. 항공편까지 정상화되면서 북중 간 인적 교류가 점차 확대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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