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N] 배우 백일섭이 선배 배우 최불암의 건강 상태를 걱정했다. 8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알토란'에서는 백일섭이 출연했다. 이날 백일섭은 "자꾸 위가 빈다"며 "선배 형들이 하나 둘 떠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불암이형도 연락이 없다. 전화도 안 받으신다 꼬치꼬치 물어볼 수도 없고. 걱정이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백일섭,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레드카펫' 참석백일섭 "졸혼 반대하는 사위, 귀싸대기 날릴 뻔"...'경악' 그러면서 "불암이 형이 툴툴 털고 빨리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최불암은 1940년, 백일섭은 1944년생이다. #백일섭 #최불암 #알토란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속보] 트럼프 "원유 공급 해치면 이란 더 강하게 타격" 홍석천 딸 "아빠로 인정했지만 삼촌이라 불러"…이유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