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브랜드 제휴를 넘어 한국의 전통 헤리티지를 호텔 서비스 전반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번 패키지의 주인공은 설화수의 최상위 라인인 ‘진설(The Ultimate S)’이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고농축 진생 베리 성분이 담긴 진설 헤리티지 6종 키트를 제공한다.
성인 2인과 어린이 1인이 이용 가능한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혜택을 비롯해, 설화수 인삼차와 인삼 무스 디저트, 사우나 이용권을 포함한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특별한 문화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4월과 5월 사이 매주 화요일에는 ‘북촌 설화수의 집’에서 인삼의 역사와 향을 체험하는 클래스를 최대 6인 규모의 소수 정예로 운영한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 관계자는 “설화수가 추구하는 전통 가치와 호텔의 럭셔리한 휴식을 결합해 몸과 마음을 동시에 다독이는 시간을 기획했다”며 “국내외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K-럭셔리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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