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종신이 자신과 닮은 야구 선수를 소개했다.
윤종신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볼 때마다 나 젊었을 때와 닮았다고 느낀다"는 글과 함께 한 야구 선수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야구 선수는 일본 국가대표 야구선수 요시다 마사타카다. 요시다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뛰는 외야수로, 빼어난 타격 능력이 강점이다. 지난 시즌 타율 0.266으로 다소 부진했지만, 입성 첫 해였던 2023시즌 0.289, 2024시즌 0.280을 기록한 바 있다. 통산 MLB 타율도 0.282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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