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전남 순천시 덕월동 한 원룸 건물 4층 계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3분께 전남 순천시 덕월동 한 원룸 건물 4층 계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36분만에 꺼졌고 건물에 있던 주민 23명 모두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관련기사삼성화재, 거제·통영 호우 피해 고객에 구호키트 1700세트 지원노동장관, 천안 페인트 원료 생산공장 화재에 "신속·엄정 수습"…산업안전실장 급파 소방당국은 담배꽁초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순천 #덕월동 #화재 #불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네팔 홍수' 복구 비용 최대 7조원⋯네팔 전체 경제 규모의 10% 두산·남동발전팀, 악천후·운항불허로 헬기수색 '난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