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 임직원 봉사단 구성해 사회공헌 나서

  • 9기 SGI 드림파트너스, 기후위기 대응·지역 봉사활동 전개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뒷줄 왼쪽 여섯 째가 작년 3월 서울 종로구 SGI서울보증 본사에서 제9기 SGI 드림파트너스 봉사단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SGI서울보증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뒷줄 왼쪽 여섯 째)가 작년 3월 서울 종로구 SGI서울보증 본사에서 제9기 SGI 드림파트너스 봉사단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SGI서울보증]
SGI서울보증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구성한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가 환경, 지역사회 등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SGI서울보증은 지난해 선발된 제9기 SGI 드림파트너스가 기후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보전 등에 힘썼다고 25일 밝혔다.

작년 4월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 한편에 전나무 약 80그루를 심은 봉사단은 같은해 6월에는 인천 중구 실미도 일대에서 해변정화활동을 펼쳐 해양쓰레기 약 270kg을 수거했다.

지역밀착형 봉사활동을 통한 공동체 의식 확산도 도모하고 있다. SGI 드림파트너스는 작년 5월 직접 만든 빵을 사회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같은해 10월 아동복지시설 아동·청소년을 위한 놀이공원 인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봉사단 외에도 SGI서울보증은 임직원의 일상 속 사회적 가치 실천을 장려하고 있다. 태양광 랜턴, 핸드폰 케이스 가방, 카드지갑 등을 직접 제작해 필요한 곳에 기부하고 각 지역본부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내 이웃을 후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임직원이 걷기, 자전거 타기, 머그컵·텀블러 사용하기 등 친환경 활동을 포인트 적립·기부하는 캠페인을 통해 ESG(환경·사회·투명경영) 가치 전파를 독려하고 있다.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는 “SGI 드림파트너스를 중심으로 미래세대 성장, 함께하는 나눔, 동반성장 상생 파트너라는 사회공헌활동 핵심 가치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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