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는 총 60억 원 규모로 운영된다. 지원분야는 기업, 개인 총 2개 부문이다. 최종 단계 선정 시 기업은 과제당 최대 1억 4000만 원, 개인은 과제당 최대 8500만 원의 개발장려금을 받게 된다. 1단계 우수 기획 과정에서는 기업 분야 70개, 개인 분야 60개 총 130개 과제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1단계 우수기획, 2단계 초기 개발(빌드), 3단계 시제품(프로토타입), 4단계 핵심 구간 고도화 시제품(버티컬슬라이스)로 이어지는 단계별 경쟁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데브캠프’에는 네오위즈, 디스코드, 스마일게이트, 컴투스홀딩스, 크래프톤, 토스(비바리퍼블리카), 펄어비스 총 7개 기업이 협력기업으로 전격 참여한다.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설명회’는 오는 24일 14시부터 광화문 CKL기업지원센터 16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린다.
참가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콘진원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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