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내수 판매는 4만3129대, 해외 판매는 20만2428대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각각 12.3%, 0.5%씩 증가했다.
차종별로 보면 스포티지가 4만7788대로 국내외 시장을 통틀어 가장 많이 팔렸다. 이어 셀토스가 2만6959대, 쏘렌토가 1만9770대순이었다.
국내 시장에서는 쏘렌토가 8388대 팔려 베스트셀링 모델을 차지했다. 승용 모델은 레이(4446대), K5(2752대), K8(2135대) 등의 순으로 팔렸다. 총 판매량은 1만1959대다.
해외 시장 최다 판매 모델은 스포티지(4만1773대)였다. 이어 셀토스가 2만3261대, 신흥시장 전략 차종인 쏘넷이 1만6042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 관계자는 "지난해 1월 설 연휴로 줄었던 영업 일수가 늘어나며 국내 시장 판매가 증가했고 해외 시장도 판매 성장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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