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노선 포함 최대 8회 왕복 운항 [사진=피치항공] 피치항공은 지난 1일부터 서울(김포)~오사카(간사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다. 기존 운항 중인 서울(인천)~오사카(간사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서울(김포)~나고야(중부) 노선도 하루 2회 운항한다. 관련기사피치항공, 코로나19 확산 방지하기 위해 일본 국내선 운휴 및 감편이노우에 피치항공 사장 “아시아의 LCC로 자리잡겠다” #피치항공 #오사카 #증편 좋아요0 나빠요0 이성진 기자leesj@ajunews.com 정부 'K-방산' 지원사격 속도…한화에어로, 1.3조 수출 '잭팟' 한국GM, 1월 판매량 4만4703대…내수는 765대 그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