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씨엠, 지난해 영업손실 89억원...적자 전환

  • 2025년 4분기 매출 4602억원·영업손실 38억원

  • 전분기대비 매출 5.1% 감소

동국씨엠 CI 사진동국씨엠
동국씨엠 CI [사진=동국씨엠]
동국제강그룹 동국씨엠이 지난해 영업손실 89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동국씨엠은 K-IFRS 별도 기준 2025년 4분기 매출 4602억원, 영업손실 38억원, 순손실 86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대비 매출이 5.1%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를 지속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9.1%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동국씨엠은 2025년 연 매출 1조9736억원, 영업손실 89억원, 순손실 28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이 8.8% 감소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적자로 돌아섰다.
 
동국씨엠 관계자는 "글로벌 1위 규모 컬러강판 회사로 올해도 자사만이 만들 수 있는 스페셜티 제품을 지속 개발해 차별화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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