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1일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 삶을 더 단단히 하고 광명 대도약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이날 오전 박 시장은 새해 첫날 500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 도덕산에 올라 새해 첫 해맞이 행사를 열고, 시민 중심 시정과 도약 의지를 밝혔다.
박 시장은 시민들과 일일이 새해 인사를 나누며, 도덕산 정상에서 떠오르는 첫 해를 함께 맞았다.
이어 “매일 아침 떠오르는 해처럼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에도 희망과 기쁨이 차오르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붉게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건강과 행복, 지역 발전을 기원하며 새해 소망을 빌었다.
박 시장은 금일 행사에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광명경찰서·광명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하는 등 질서 유지와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한편 박 시장은 병오년 한 해 동안 시민 안전과 민생 안정,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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