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을 찾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 전 대표는 공식선거운동 이후 이날 첫 현장유세에 나섰다. 관련기사한동훈 "김승원 임명하면 역사 바뀔 것…조국도 한달 만에 사퇴"범여권 법사위원 "한동훈, 김승원 수사로 이재명 연루시키려 해" #한동훈 #국민의힘 #2025대선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타짜: 벨제붑의 노래' VIP시사회 농협, '농심천심' 가치에 AI 혁신 더한다...'2026년 범농협 경영진 AI 아카데미' 성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