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울산 울주군 온산읍에 위치한 고려아연 2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19일 오전 9시 6분께 울주군 온산읍 대정리에 있는 고려아연 2공장에서 불이 났다. 진화 작업에 나선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큰 불길을 잡았다. 건물 외부에 작업자들이 있었지만,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나타나지 않았다. 관련기사인천 계양구 하야동 창고서 화재…현재 상황은?박찬대 인천광역시장 당선인, 인천 서구 공장 화재 현장 점검..."실질 지원책 챙기겠다" 경찰과 당국은 건물 외부에서 전기작업을 벌이다가 불이 난 것으로 추정했다.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한다는 방침이다. #고려아연 #공장 #울산 #화재 좋아요0 나빠요1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정청래, 李 유럽 순방 귀국 행사 참석…'명청갈등' 해소 노력 조 의장, 비교섭단체와 회동…"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이 국회 의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