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이사회가 2일 열린 임시 이사회에서 ‘화물사업 분리 후 매각’ 등 내용을 담은 대한항공 시정조치안을 가결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이르면 이날 EU 집행위에 시정조치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관련기사대한항공 노조 창립 62주년...아시아나항공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대한항공 인천 전진기지 가보니…"통합 항공사 출범, 안전 역량 세계 최고로" #대한항공 #매각 #아시아나 좋아요0 나빠요0 배성은 기자sebae@ajunews.com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