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왼쪽부터)과 폼 클레멘티에프, 헤일리 앳웰, 톰 크루즈, 사이먼 페그, 바네사 커비가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미션 임파서블 7)'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6.29 관련기사K팝 공연 끝나도 소비는 계속…음원 넘어 영화·웹툰 수출까지 '연결'베네치아 품은 이창동…韓 영화, 다시 본질을 묻다 #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 #영화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공판장, 온라인도매시장 추석 전용상품 출시 농협경제지주, '2026 K-라페크루'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