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6일 종로구 배오개다리 인근 청계천에서 돌발 강수로 교량 하부 수문이 개방돼 익수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청계천 시민 고립 대피 및 인명 구조 합동 모의훈련'이 실시되고 있다. 관련기사동해해경 '실전 구조훈련'…낚시어선 뒤집히면 어떻게 구할까변협, 법률구조재단과 '맞춤형 법률구조' 위한 심포지엄 개최 #청계천 #익수자 #구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경제지주, '농산물 유통개혁 다짐대회' 개최 '추석 계란 한 판 4,940원'…농협, 장바구니 물가 잡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