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연합뉴스] 노동절인 1일 중국 수도 베이징 외곽 만리장성이 관광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5일간의 노동절 연휴를 맞은 중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잊은 듯 유명 관광지마다 밀려드는 인파로 넘치고 있다. 관련기사중국 하늘길 넓어진다…이스타·제주·진에어 등 LCC 노선 신설수출 고공행진 중국, 극심한 내수침체 이어져 #만리장성 #노동절 #중국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경제지주, '농산물 유통개혁 다짐대회' 개최 '추석 계란 한 판 4,940원'…농협, 장바구니 물가 잡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