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찰리 몬토요 감독이 1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 인근 훈련장에서 불펜 피칭을 마친 류현진을 바라보고 있다. 관련기사이정후, 피츠버그전 2안타 활약…7경기 만에 멀티히트이랜드파크, '그랜드 켄싱턴 아너스' 회원에 야구 전설 이대호 위촉 #류현진 #메이저리그 #야구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노원구 중계어르신센터, 스마트건강실 본격 운영 [포토] 지노비예프 게오르기 주한 러시아 대사 "러시아를 균형 있게 바라보려는 시도가 담긴 출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