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연합뉴스] 콜롬비아 가수 샤키라(왼쪽)와 미국 가수 제니퍼 로페즈가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슈퍼볼 하프타임 쇼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는 2월 2일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와 캔자스시티 치프스가 마이애미 가든스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제54회 슈퍼볼을 치른다. 관련기사나토 정상회의, 핵심 의제는 '러우 종전'…중국 논의는 뒷순위로"전한길과 친분?" 전원주, 정청래 손 잡더니 보수 집회 참석…왜 #슈퍼볼 #미국 #제니퍼 로페즈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백준영 론픽 대표 "운동을 데이터로 바꾼 최초의 한국 브랜드 되고 싶다" 작은 바이오텍의 반격…바이오조 사이언시스 美 무대서 존재감 키웠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