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구 현대·기아차 부사장 [사진=현대차 제공 ] 현대자동차그룹은 27일 임원 인사를 통해 현대·기아차 인사실장 김윤구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승진자 프로필] △1965년생 (53세) △연세대 사회학 관련기사일주일에 1건씩 밀려드는 소송···美 '특허 괴물' 최대 먹잇감 삼성전자 호르무즈에 생긴 '해상 톨게이트', 이란 "돈 안 내면 기뢰 터진다" 충격 선언 △주요경력 -현대·기아자동차 인사실장 (전무) -현대·기아자동차 인사기획팀장 (상무·이사) -현대건설 인사실장, 현대자동차 HMMA (이사대우) #현대차 #승진 #화이팅 좋아요0 나빠요0 한영훈 기자han@ajunews.com 50여년 만의 유인 달 비행 마쳤다…NASA 아르테미스 2호 귀환 중동전 추경 26조2000억원 확정…3256만명에 고유가 지원금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