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운데)가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입장하며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참석한 의원들에게 장미꽃을 나눠주고 있다. 3월 8일은 1975년 UN(국제 연합)이 지정한 세계 여성의 날이다. 올해로 111주년을 맞은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열악한 작업장에서 화재로 숨진 여성들을 기리며 미국 노동자들이 궐기한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관련기사김중남, 강릉 첫 민주당 시장 당선 … 31년 보수 아성 무너졌다'윤위영 상주시장 예비후보' 기자회견 #나경원 #자유한국당 #여성의날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백준영 론픽 대표 "운동을 데이터로 바꾼 최초의 한국 브랜드 되고 싶다" 작은 바이오텍의 반격…바이오조 사이언시스 美 무대서 존재감 키웠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