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10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 SKT 5GX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경기. 현대모비스 유재학 감독이 심판 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관련기사"멕시코서 야유, 맥주컵도 던져"…121만 유튜버도 '인종차별' 피해'베트남 축구 대표팀 대변화'... 김상식 감독, 아시안게임 불참한다? #농구 #유재학 #스포츠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백준영 론픽 대표 "운동을 데이터로 바꾼 최초의 한국 브랜드 되고 싶다" 작은 바이오텍의 반격…바이오조 사이언시스 美 무대서 존재감 키웠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