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 기업은행은 28일 운영자금을 목적으로 4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이에 새로 발행하는 보통주 318만4713주를 이 은행 최대주주인 대한민국 정부에 모두 배정한다. 기업은행 측은 "정부의 새 경제팀 경제정책방향,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등에 따라 정부 출자를 통해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을 선제적으로 높여 설비투자펀드를 원활하게 운용하려는 목적이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기업은행 노조, '신임 행장 출근 저지' 종료…수당 지급 합의기업은행, CES 2026서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기업은행 #유상증자 #증자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