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회장은 제10회 해양수산인재 육성의 날을 맞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 이 같은 공로로 국회의장이 수여하는 상을 받았다.
노 회장은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해양수산업의 미래를 열고, 백년대계를 이어갈 핵심 동력은 바로 사람"이라며 "청년들이 수산업의 역군으로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수협중앙회는 수산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수산 관련 대학·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에게 수산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962년부터 올해까지 1만2723명의 학생들이 총 82억여 원의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