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9분쯤 충북 증평군 증평읍의 한 마트에 진열돼 있던 1.8L(리터)짜리 식용 빙초산(아세트산)이 바닥에 떨어지면서 내용물이 밖으로 새어 나왔다.
이로 인해 마트 안에 있던 손님 6명 중 2명이 눈 따가움 등 통증을 호소해 현장에서 치료받고 귀가했다.
군은 매장 이용객이 실수로 빙초산을 떨어뜨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