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과 민선9기 만든다…부안군, 이달 13일에 타운홀 미팅 개최

  • 주요 정책 토론·질의응답 등 진행…9일까지 군민참여단 30명 모집

사진부안군
[사진=부안군]
전북 부안군이 이달 13일에 ‘민선9기 부안군 타운홀 미팅’을 연다.

4일 군에 따르면 오는 13일 오후 2시 부안예술회관 1층 다목적 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타운홀 미팅은 민선9기 군정 운영방향과 주요 정책을 군민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키워드로 알아보는 민선9기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주요 정책 토론과 질의응답 등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으로 꾸며진다.

이에 군은 타운홀 미팅에 참여할 군민 참여단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30명 내외로, 부안군정 발전과 지역의 미래에 관심 있는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부안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을 우선 선발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9일 오후 6시까지다. 

부안군청 기획감사담당관 홍보팀에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 결과는 선정자에 한해 개별 통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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