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담양군이 ‘읍내마켓 10월의 마지막 밤’행사를 열었다.
지난달 30∼31일 담양 중앙로 일원에서 담양중앙상인회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상인들은 거리 곳곳을 핼러윈 장식으로 꾸미고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했다.
지역 상점에서는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담양사랑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했다.
담양군은 상인들의 자생력을 키우고 중앙로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상권으로 육성하기 위해 더욱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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