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한국의 아버지상을 대표해 '국민 아버지'로 불린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별세했다. 향년 87세. 사진은 30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 모습. 정부는 29일 별세한 배우 고(故) 최불암에게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금관문화훈장(1등급)을 추서했다. 2026.10.30 관련기사故 최불암 별세, 아산병원에 마련된 빈소국민의힘 지도부,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조문 #choi bul-am #korean actor #cultural medal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중앙회, '3분기 종합경영분석회의' 개최 농협, 임직원 소액기부로 포천지역 환아에 치료비 1천8백만 원 전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