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 도시 괴담으로 돌아온다…12월 2일 첫 공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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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빙]

티빙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대탈출 : 도시괴담'이 오는 12월 2일 첫 공개를 확정 지었다.

27일 티빙 측은 '대탈출 : 도시괴담'의 공개 일정과 함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대탈출 : 도시괴담'은 기묘한 도시괴담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탈출 어드벤처 예능으로, 국내 대표 초대형 탈출 버라이어티 '대탈출'의 새 시즌이다. 괴담 속에 갇힌 출연진이 한층 높아진 긴장감 속에서 탈출을 위해 분투하는 여정을 그린 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음산한 분위기의 CCTV 화면과 정체불명의 실루엣, 깨진 유리와 타일 등 섬뜩한 요소들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나가고 싶다 미친듯이'라는 문구가 더해져 예측 불가한 반전과 흥미진진한 추리극을 예고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원년 멤버 김종민과 신동이 복귀하고 그룹 세븐틴 승관이 새롭게 합류해 눈길을 끈다. 결정적 단서를 찾아내는 김종민, 예리한 통찰력의 신동, 피지컬 미션에 특화된 김동현, 스토리텔러 유병재, 열정적인 고경표, 예능감을 갖춘 승관까지 6인방이 선보일 케미스트리에 기대가 모인다.

초대형 스케일과 독창적인 세계관을 예고한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도시괴담'은 오는 12월 2일 수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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