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교통공단과 경찰청 관계자들이 26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열린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에서 음주운전 방지장치 장착 차량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음주운전 방지장치와 조건부 운전면허 제도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26.10.26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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