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불교조계종 진관사] 지난 24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 국행수륙재가 봉행되고 있다. 조선 태조 6년에 시작된 국행수륙재는 산 자와 죽은 자를 차별 없이 위로하고 천도하는 불교의례로, 2013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 관련기사'진관사 태극기' 고발한 구주와…우원식 "그냥 웃는다"진관사에서 명상하는 한·일 정상 부인 #국행수륙재 #진관사 #국가무형유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2026 진관사 국행수륙재 [포토] 헌화 하는 오세훈 시장과 허민 국가유산청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