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는 옥 교수가 지난 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 개막식과 함께 진행된 시상식에서 교육확산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옥 교수가 이차전지 분야의 전문 교육과 연구를 지속하며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인재 양성과 교육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옥 교수는 이차전지산업의 중요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관련 분야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전문 역량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힘써왔다.
특히 전기자동차와 에너지저장장치 등 미래산업의 핵심으로 부상한 이차전지 분야의 인력 수요에 대응해 학생들이 산업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추도록 교육 기반을 강화해 왔다.
옥창우 교수는 “이차전지 분야의 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산업 현장과 연계한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과 대한민국 이차전지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전경국 선린대 총장직무대행은 “이번 수상은 이차전지융합과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산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이차전지 분야를 이끌어갈 전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린대학교는 이차전지 분야를 비롯한 지역 산업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산업체와 연계한 실무교육을 확대해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 양성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