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나현 기자 shooting@ajunews.com] 7일 오전 서울 서울역 전광판에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 관련 안내가 표시되고 있다. 추석 명절 승차권은 7일부터 11일까지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교통지원 대상)를 포함한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예매가 진행된다. 26.09.07 관련기사서울역 앞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지정…2032년까지 2150가구 공급서울역 광장서 술 마시면 과태료 5만원…내년 3월부터 단속 #추석 #승차권 #서울역 좋아요1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