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거제 집중호우 피해 농가 복구에 구슬땀

사진농협유통
[사진=농협유통]
2일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임직원들이 경남 거제 집중호우 피해 농가를 찾아 논에 유입된 부유물과 잔해를 정리하는 등 피해 복구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농식품 전문 매장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이 지난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거제 지역 농가를 찾아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임직원들은 벼 재배 농가를 찾아 집중호우로 논에 유입된 쓰레기와 부유물을 제거하고, 농경지·농업시설 주변과 피해 농작물 및 잔해를 정리하는 등 영농 정상화를 위한 복구 작업을 지원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 지역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임직원들이 현장을 찾았다.”라며 “피해 농가가 하루빨리 영농에 복귀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앞으로도 농업·농촌과 함께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유통은 농업인과 소비자를 잇는 농식품 유통기업으로서 자연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현장을 찾아 일손을 보태는 등 농업·농촌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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