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13일 오전 1시 19~21분 사이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일대에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관측되었다. 19분, 20분, 21분에 포착된 유성우 레이어 합성.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의 계산상 극대 시각은 13일 정오다. 국내에서는 낮 시간이어서 극대 순간을 직접 볼 수 없지만 달빛이 없는 13일과 14일 새벽 모두 관측에 유리하다. 2026.08.13 관련기사페르세우스 유성우 놓쳤다면…"14일 'OO' 시간대 절정"기린빌라리조트, 쌍둥이자리 유성우 맞아 '별빛 힐링 나이트' 연다 #perseid meteor shower #seoul #korean astronomy research institute 좋아요7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사단법인 WIN, 2026년 '다양성 우수기업' 10개사 발표 [포토]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직' 자진 사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