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분사이에 쏟아지는 페르세우스 유성우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13일 오전 1시 19~21분 사이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일대에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관측되었다.

19분, 20분, 21분에 포착된 유성우 레이어 합성.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의 계산상 극대 시각은 13일 정오다. 국내에서는 낮 시간이어서 극대 순간을 직접 볼 수 없지만 달빛이 없는 13일과 14일 새벽 모두 관측에 유리하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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