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이 고등학교 교사들의 수능형 평가 문항 개발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습 중심 연수를 진행한다.
충남교육청은 28일부터 30일까지 천안 호서대학교에서 ‘2026 수능형 평가 문항 개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마련한 이번 연수에는 국어·수학·영어·한국사·윤리·일반사회·생명과학·지구과학 등 8개 과목 고교 교사 114명이 참여한다.
교육청은 과목별 참여 인원을 20명 이내로 편성해 △문항 제작 기초 △문항 교차 검토 및 수정 △문항 분석·평가 △결과 환류 등 수능형 평가 문항 개발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교육한다.
특히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교사들이 직접 문항을 만들고 상호 검토·수정하는 실습을 통해 평가 문항 출제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병도 교육감은 “대입 전형이 변화하면서 수시에서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연수가 교사들의 평가 전문성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학생들의 수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수능 사제동행 학습동아리’ 47개 팀도 지원하고 있다. 진로융합교육원과 연계해 학생·보호자·교사 대상 설명회를 열고 평가 문항 분석 자료를 제공하는 사업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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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2026-07-28 20:49:02한국사, 헌법, 세계사,주권기준이라 변하지 않음. 5,000만 한국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성씨없는 일본 점쇠(요시히토,히로히토등)가 세운, 마당쇠.개똥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뒤 서울대 미만으로 형성된 전국 각지역 대학들. https://blog.naver.com/macmaca/22409060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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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2026-07-28 20:48:24조선 태조7년(1398) 7월 校舍창건,이 해를 근대 학제개편 이후의 성균관대학교 창립연도로->성균관의 입장임.성균관대 입장도 동일. 두산백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시사상식사전,종교학대사전,교육학사전 공통견해.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 받아들여, 일본이 항복하면서, 한국.만주.쿠릴열도.대만,아시아 전지역에 주권이 없다고 무조건 항복.@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교황윤허로 설립이 기획되어 세워진 서강대는, 세계사의 교황제도 반영, 국제관습법상 예수회의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상위규범인 국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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