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밀레이 대통령을 ‘태그’하고 “한국과 아르헨티나는 함께 할 일이 많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의 게시글에는 밀레이 대통령이 남북의 빈부 격차를 언급하는 내용의 동영상도 함께 인용됐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님의 대한민국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만남이 크게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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