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다음 달 쇼케이스를 열고 정식 출시일을 공개한다.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제우스: 오만의 신'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오는 8월 7일 오후 2시 30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남재관 컴투스 대표와 김정훈 게임사업본부장, 김대훤 에이버튼 대표, 정성훈 총괄 디렉터가 참석한다. 개발 과정과 핵심 콘텐츠, 출시 준비 현황, 향후 서비스 계획을 소개하고 정식 출시일도 공개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국내 주요 매체도 참석해 개발 비전과 콘텐츠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 속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으로 균열이 생긴 세계를 배경으로 한 MMORPG다. 언리얼 엔진5를 기반으로 한 그래픽과 세력 간 협력·대립 콘텐츠, 다양한 성장 시스템, 편의 기능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컴투스는 올해 3분기 국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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