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운영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행사장에는 대형·중형·소형 워터슬라이드와 조립식 야외수영장, 에어풀장 등을 설치하고 기존 선바위 물놀이장과 연계해 다양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선바위관광지의 자연경관을 활용해 물놀이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여름 축제로 운영되며, 안전관리요원과 운영요원 상시 배치, 응급의료 대응체계 구축, 시설물 사전 점검 등을 통해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가족들에게는 휴식을 선사하는 영양 대표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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