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환 대표는 에너지 및 전력 산업 전반에서 30년 이상 리더십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경북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서 대표는 GE에어로스페이스, GE 에너지, 두산중공업 등에서 고위 임원직을 역임했으며, 국내 주요 에너지 기업들과 협력하며 엔지니어링, 발전, 사업 개발, 운영 리더십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지멘스에너지에 합류하기 전에는 GE에어로스페이스(GE Aerospace)의 한국 항공 서비스 사업부 사장 겸 대표이사를 역임하면서 10년 이상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재임 기간 동안 해당 사업부는 운영 역량, 안전 문화 및 고객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괄목할만한 성장을 달성했다.
서 대표는 앞으로 한국지멘스에너지의 사업을 총괄하며 회사의 성장 전략을 주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고객, 정부 관계자 및 업계 선도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해 한국 시장의 진화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고 탈탄소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지멘스에너지는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글로벌 에너지 기술 기업 지멘스에너지의 한국 법인이다. 현재 가스 및 전력망, 재생에너지, 탈탄소화 솔루션 등의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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