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조숙자(작품명 : 무덤에서 나온 아버지 반지)가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열린 '제4회 아주경제 보훈 신춘문예 시상식'에서 시 부문 최우수상(동농문화재단이사장상)을 수상했다. 2026.06.30 관련기사권오을 보훈장관 "민주유공자법 조속히 통과되길 기대" 안산시의회 "시민 건강·보훈 지원 강화 조례 잇따라 마련" #시상식 #보훈 #문예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동아오츠카, 울진해양경찰서와 국제연안정화의 날 맞아 민·관 합동 연안정화활동 전개 [포토] 행복공감봉사단, 노인복지관에서 명절맞이 배식 및 나눔 봉사활동 실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