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0일 서울 광화문광장 부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월요일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 비가 오겠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 안팎 △강원 내륙·산지 5~20㎜ △강원 동해안 5㎜ 미만 △대전·세종·충남, 충북 5㎜ 안팎 △대구·경북, 경남, 울릉도·독도 5~20㎜ △부산·울산 5㎜ 안팎이다.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9도, 낮 최고기온은 21~27도로 예년과 비슷하겠다.
주요 도시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6도 △춘천 15도 △강릉 17도 △대전 17도 △대구 18도 △전주 17도 △광주 17도 △부산 19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4도 △춘천 25도 △강릉 23도 △대전 26도 △대구 26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부산 25도 △제주 23도로 예상된다.
남해안과 제주도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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